[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송중기가 '다나까 말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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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말입니다' 말투를 걱정한 적은 없다. 군대에서 쓰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는데 부대마다 다른 것 같다. 나는 선임들이나 간부님들께 많이 썼었다. 내가 나이 많은 병사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많이 썼던 어투라 어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방송 끝나고 시상식에 갔는데 유행어를 말해달라고 하셔서 그럴 때가 조금 어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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