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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레드벨벳의 조이와 예리는 여자 아이를 하나씩 안아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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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이린은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R&B 발라드"라며 "발랄하고 활기찬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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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은 16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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