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우빈이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16일 남성복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김우빈의 2016 S/S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우빈은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우빈은 톤 다운된 재킷과 슬랙스로 남성미 넘치는 캐주얼룩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에선 아티스틱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수트와 스??셔츠로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어필했다. 이 밖에도 밝은 버건디 컬러가 돋보이는 수트로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포멀룩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화보 촬영 당시 각기 다른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눈빛과 포즈를 연출하며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김우빈이 트렌디한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이미지를 잘 표현해줘 만족스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에 한창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톱스타와 다큐멘터리 PD로 만나 벌이는 까칠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극 중에서 김우빈은 톱스타 신준영 역을 맡았고, 수지는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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