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세텍메가쇼2016 시즌 I'은 17일 대형 유통사의 상품기획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를 초청, 맞춤형 1대1비즈니스 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세텍메가쇼'의 비즈니스 매칭 세션으로 진행되고,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티켓몬스터 등 9곳의 유통사 상품기획자와 74곳의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1대 1대로 만날 예정이다.
25여명의 상품기획자와 100여명 기업 관계자들의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된 이번 행사는 지난 박람회의 총 상담액 19억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세텍메가쇼는 중소기업과의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마케팅 세미나'도 진행한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세텍 전시장 2층 컨퍼런스룸에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메가쇼 홈페이지(www.megashow.co.kr)를 통해 받으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세텍메가쇼 2016 시즌 I'는 리빙,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뷰티o헬스, 핸드메이드&패션소품 등 6개 카테고리의 총 250여개의 중소기업이 참가해 2만여점의 제품을 선보인다. 메가쇼는 매회 4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이다.
메가쇼 김신 대표는 "세텍메가쇼는 판매수수료, 재고부담 등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홈쇼핑, 마트, 소셜커머스 등의 대형 채널에 들어가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효과적인 유통 판로가 되고 있다"며"세텍메가쇼는 중소기업이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접점 플랫폼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