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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장원삼이 호투했다. 4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10일 롯데 자이언츠전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에 이은 2경기 연속 호투. 67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2㎞다. 스트라이크가 무려 50개나 될 만큼 공격적인 피칭. 위기 때마다 제구가 빛났다. 1회 1사 1루, 3번 앤디 마르테를 3루수 앞 병살타로 유도했다. 2회 2사 1,3루. 김종민을 3루 땅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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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장원삼과 심창민이 컨디션 관리를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타선은 골고루 잘 쳐주고 있는데 개막 때까지 컨디션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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