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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리고 임하룡 선배님은 정말 우리 아버지 같다. 정말 잔소리하면서 때리시는데, 진짜 잘 때리신다. 아파보이게 때리고 소리도 잘나는데 맞을 때는 잘 안 아프다. 그래서 호흡은 정말 잘 맞고 잘 해주셔서, 제가 연기할 때도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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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메이커 윤상현과 3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요원이 출연을 확정했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상두야 학교가자', '나쁜남자', '눈의 여왕''도전에 반하다'등 매 작품마다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연출로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이형민 PD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하는 작품.이요원, 윤상현 외에도 황찬성, 임하룡, 손종학, 유재명, 김선영, 송재희, 황보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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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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