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죽음을 두려워 하는가?
자신이 쌓아온 것과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완전한 단절이 죽음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죽음에 직면한 사람들이 찾는 것 중에 종교에 귀의하는 것과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인생지침을 찾는 것이다.
내일을 알 수 있는 인간은 없지만 사람의 태생속에는 희로애락의 신비함이 담겨 있다.
만인을 이롭게하는 사주명리학과 성명학을 11대째 이어오면서 우리나라 고유의 역학인 수리역학매화역수를 집대성한 업적을 가지고 있는 이동현교수가 있다.
인간의 길흉화복이 사주 속에 나타나 있다는 것이 신비하다.
사람에게는 성명이 있으며 그 이름에는 가치가 있다.
전통학문이었던 명리학 학자들의 활동이 1392년 조선 건국 때와 수도를 정하는 과정에 나라의 부흥을 위한 지명들이 유산으로 남아있다.
왕궁에 후손이 태어나도 함부로 이름을 짓지 않고 궁중명리관들이 이름을 부여하였는데 정통성있는 학문이 일제 45년간 명맥이 끊어졌다.
점성술이 시중에 퍼지면서 명리학이 점성술로 왜곡된 이유이기도하다.
제도권 밖에서 점성술로 이미지가 흐려진 것이다.
최근에 학문이 부활을 하면서 대학과 대학원에서 학문을 전공한 석, 박사가 1500명에 이른다.
"사람은 태생은 사주팔자에 모든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청소년기에 인생의 갈 길을 정하는 것이 사주풀이의 꽃입니다"
"자신만의 진로를 찾아 수고의 결실을 수확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하는 인간을 이롭게 하는 학문이 사주명리학 및 성명학입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에게 맞는 음식이 있으며 색깔이 있다. 저 취향으로만 인식되지만 실제로는 근거가 있는 것으로 나름대로의 학문적 영역인 것이다.
이것을 알아 건강유익과 한 사람의 행복, 그리고 가정의 행복을 이어가게 하는 것이다.
이동현 교수는 사주명리학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희연구원을 찾는 사람 중에 절반은 이미 다른 곳에서 개명을 한 사람이 다시 이름을 짓기 위해서 찾아옵니다"
"성명학은 사주명리학이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하루에 약 900여명 정도가 개명신청이 쇄도하므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성명학에 접근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개명을 하는 연령층에 따라서 이름을 짓는 방법이 다릅니다"
이동현 교수는 사람의 운명을 이끄는 전문가로서 사회공헌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자랑스런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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