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민선재(김강우 분)는 차지원에 대한 열등감, 성공에 대한 야망으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됐다. 차지원의 아버지 차재환(정동환 분)의 죽음을 목도하고도 묵인한 것.
Advertisement
백은도는 자신을 살인자라고 말하며 분노하는 민선재에게 "난 자네한테 기회를 주는거다. 미련한 차회장은 당신을 버렸지만, 난 자네가 필요하다. 자네를 선우그룹 주인으로 만들어주겠다. 돈을 벌고 성공하는데는 양심따윈 필요 없다. 선택하지 마라. 그러면 원하는 모든걸 다 가질수 있다"고 제안했다. 주저하던 민선재는 결국 백은도를 향해 겨누고 있던 총을 내려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