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박신양이 박두식에게 따끔한 충고를 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는 이원종 남태현 유병재 심희섭 장수원 이진호 박두식 등 연기 학생 7인이 박신양에게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자들은 야외학습서 곤충을 집중 관찰한 뒤 돌아와 발표시간을 가졌다.
박두식은 연기를 마친 뒤 "저도 제 연기를 30% 밖에 믿지 못했다. 어느 부분이 믿겨지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신양은 "알려주면 고칠거야? 자기 스스로 몰라? 두식아 연기 왜해?"고 무섭게 지적했고, 박두식은 "거창한 생각이지만 시대의 대변인이 되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신양은 "자기 생각도 표현못하는데 무슨 그런 말을 하냐. 솔직했으면 좋겠다. 이 학교가 네게 그런 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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