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장미여관 유궁완이 장간닉 가득한 얼굴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8일 육중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좋네 봄이왔네 봄이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중완은 본인의 옥상 평상에 누워 봄을 만끽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다.
한편 육중완이 속한 장미여관은 15일 정규 2집 '오빠는 잘 있단다'를 발표했으며, 장미여관은 오는 4월 23일, 24일 자신들의 브랜드 콘서트인 음악과 대화가 공존하는 장미여관 썰콘 '장미다방'을 개최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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