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글의 법칙' 서강준, 조타가 정글에서 훈남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는 동갑내기인 서강준, 조타가 우정 이상의 진한 브로맨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생존 첫날부터 급속도로 친해진 두 사람은 혹독한 생존 환경에도 서로 의지하는 돈독한 우애를 과시해왔다.
조타의 "저희 엄청 많이 겹쳐요. 방송 보시면 아실꺼에요"라는 말대로 두 사람은 비행기 출발 때부터 커플 옷, 커플 팔찌 등 커플 아이템은 물론, 앉아있는 자세부터 서 있는 자세까지 판박이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강준과 조타는 식사 때마다 서로 먹여주거나 첫째날과 둘째날 밤 취침 시에도 꼭 붙어서 자는 등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조타는 서강준에 대해 "정글에서 강준이가 없었다면 생존할 수 없었을 것 같다. 많이 좋아한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강준 역시 "정글에서 같이 있는 자체가 의지가 된다. 조타는 나에게 석양 같은 존재다. 저를 항상 조타가 비춰준다. 조타가 없었다면 외롭고 허전했을 것이다"라며 조타와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조타는 "강준이 대신 다쳐줄 수도 있다. 강준이가 힘들면 제가 대신 해줄 수 있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서강준은 "이 친구 참 괜찮네"라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청난 운동실력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조타와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서강준. 두 동갑내기 훈남의 서로를 먼저 생각하고 챙기는 우정어린 모습이 정글 생존기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