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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는 지난 2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아시아 전역에 '태양의 후예'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NEW는 100% 사전제작과 130억 제작비를 투입하며 '태양의 후예'의 작품의 완성도와 흥행성을 극대화 시켰다. 국내 드라마 중 최고가로 판매된 중국 판권은 '태양의 후예' 기획단계에서 결정되었는데, 이는 NEW가 그 동안 쌓은 중국 네트워크가 십분 발휘된 결과라 볼 수 있다. 특히 '태양의 후예'는 첫 방송 전, 제작비 130억원에 상당하는 선 판매와 PPL 등을 통해 손익 분기를 넘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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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는 '태양의 후예'를 중국 내 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iqiyi)'에 국내 드라마 중 최고가인 회당 25만 달러(한화 약 3억 원)라는 기록적인 금액으로 판권을 판매하며 드라마 사상 최초로 한중 동시방송을 가능케 했다. NEW는 판권 판매 수익을 비롯, 누적 조회수 증가에 따라 추가 매출 수익을 거둘 예정이다. 현재 '태양의 후예' 아이치이 누적집계는 방송 8회만에 (3/21 기준) 10억뷰를 돌파, 폭발적인 조회수를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태양의 후예' 한-중 최초 동시방송은 불법유출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업계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가며 한국 콘텐츠 이미지 변화와 가치를 높이는 결과를 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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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OST 역시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OST 흥행으로 NEW는 국내 및 해외 음원 수입으로 인한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OST의 제작/투자 및 유통을 맡고 있는 '뮤직앤뉴'(MUSIC & NEW)는 NEW의 자회사로, 매 회 작품과 맞닿은 음원 출시로 탁월한 홍보효과를 누리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태양의 후예' OST는 총 10곡으로 현재까지 '윤미래', 'EXO 첸', '다비치', '거미', '케이윌' 등 총 6곡을 발표, 음원은 공개 즉시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4곡 또한 최고의 라인업으로 구성,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3월 24일 '태양의 후예' OST 앨범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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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EW는 2008년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해 2013년 한국영화 점유율 1위, 2014년 영화업계 최초 중국자본 유치(화책미디어), 2015년 중국과 합자회사 화책합신 설립 등 종합콘텐츠 유통사로 독보적인 성장을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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