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없었던 배우 이시영이 심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Advertisement
심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시영이 새 식구가 됐다"며 "앞으로 국내 활동 뿐만 아니라 해외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시영의 새 둥지인 심 엔터테인먼트는 주원, 김윤석, 유해진, 강지환, 임지연, 이동휘, 김상호, 오현경 등이 소속돼 있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아시아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화이브라더스와 투자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1월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의견 조율 끝에 두 달만에 결별을 택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