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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뇌섹남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라쉬, 박경에게 "게스트인 클로이 모레츠와 1:1 대화 시간을 주겠다"고 말했고, 이들은 클로이 모레츠를 만나 각자 개성 넘치는 영어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김지석은 서로 자신의 이름을 "자기"라고 소개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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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외모보다는 똑똑한 사람을 선호한다. 대화가 통화는 사람, 자기 의견이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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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클로이 모레츠는 정치를 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물론 있다. 제가 만약 변화를 일으키고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다면 대통령 선거에 나가겠다"고 깜짝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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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는 총명한 두뇌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매력 또한 발산했다. 김지석은 한국식 사랑 표현법으로 '손하트'를 알려줬고, 클로이 모레츠는 이를 따라하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대박', '헐', '멘붕(멘탈붕괴)' 등 뇌섹남들이 알려주는 한국어를 귀엽게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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