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강이 KBS1 '가요무대'에 다시 한 번 출연한다.
김강은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가요무대' 가요산맥 시리즈의 작사가 박영호편에 출연, 가수 박진선과 함께 '명랑한 젊은 날'을 열창한다.
'명랑한 젊은 날'을 작사한 박영호는 일제 강점기에 주로 활동한 극작가이자 대중가요 작사가이다. '오빠는 풍각쟁이', '짝사랑', '번지 없는 주막' 등을 작사하며, 대중예술계에서 두루 활동한 창작자이다.
이 날 가요무대에는 김연자, 문연주, 김상배, 염수연, 조정민, 명국환, 김수찬, 김광남, 진성, 정수빈, 박혜신, 배금성, 명창 유지숙, 국악인 최수정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오는 23일, 김강이 속해있는 트로트 듀오 두스타는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날 쇼케이스는 이례적으로 전현무, 이수근이 2MC로 나설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