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인보우 재경과 고우리, 에릭남이 뭉쳤다.
재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DP에서만난 동갑내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인보우 재경과 고우리,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차장에서 인증샷 촬영 중인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함을 연출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재경과 고우리는 청순미 넘치는 여신급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에릭남은 여심을 홀리는 남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재경과 고우리, 에릭남은 21일 오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전야제 행사인 '헤라X니콜라스 컬크우드'컬렉션 론칭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njee85@sport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