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파워타임' 개그맨 주병진이 반려견 대, 중, 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주병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주병진의 반려견 대, 중, 소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주병진은 "강아지는 7~8개월까지 자라면 다 자란 거다. 오래 살면 13~15년 산다"며 "너무 빨리 크니까 아쉽긴 하다. 그래서 사진이나 스킨십 많이 하면서 추억을 남긴다"며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
한편 주병진은 반려견과의 리얼 동거 이야기를 그린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