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고은이 영화 '글로리데이'를 응원했다.
김고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리데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고은은 류준열과 수호의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김고은은 류준열과는 영화 '계춘할망'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수호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로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또한 사진에는 류준열과 수호 외에도 '글로리데이'에 출연하는 지수, 김희찬의 듬직한 모습도 담겼으며, 수호의 옆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하는 샤이니 민호도 눈길을 끈다.
한편 류준열과 수호, 지수, 김희찬이 열연한 영화 '글로리데이'는 빛나는 스무 살 네 청춘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든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또한 김고은과 윤여정, 류준열, 민호가 출연하는 영화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휴먼극으로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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