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2016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채용 슬로건은 'JOY人, JOIN'으로, 도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려 있는 조이시티와 함께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기간은 지난 21일부터 4월 8일까지로, 조이시티 채용 전용 사이트(joycity.saramin.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모집분야는 프로그래밍, 게임기획, 아트, 웹, 플랫폼, 사업 등 12개 부문이며, 2016년 8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 학력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내달 8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이후 서류 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임원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각 전형별 합격자에게는 유선 및 이메일을 통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김청용 인사실장은 "조이시티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바탕으로 성장의 발판을 만들어 국내외 게임 시장을 선도해온 게임 전문 기업" 이라며 "회사와 함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이시티는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로 성공을 거둔 개발사로, 모바일게임 '룰더스카이'로 SNG(소셜네트워크게임)를 선도하기도 했다. 또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건쉽배틀'과 '주사위의 신'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최근에는 VR(가상현실)과 콘솔 게임도 적극 개발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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