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어깨 통증을 극복한 류현진(29·LA다저스)의 불펜피칭 모습이 공개됐다. 앤드루 프리드먼 LA다저스 사장이 직접 참석해 류현진의 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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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흰색 상의의 프리드먼 사장은 팔짱을 낀 채 류현진의 불펜피칭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또 공개된 영상에서 류현진은 1구를 뿌린뒤 조심스럽게 몸 전체를 점검하는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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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류현진은 5월 복귀를 노렸지만, 어깨 통증으로 인해 일정이 다소 어그러진 상태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무리시킬 필요가 없다"라며 완벽한 몸상태로의 복귀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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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불펜피칭 영상(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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