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송재림이 MBC 수목극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등판한다.
24일 방송될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분 에서 송재림은 극 중 엘리트 코스를 밞아온 수재로 인터넷 언론사 팬다 편집장 서우진 역으로 본격 등장한다.
지난 주부터 방영돼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독종거머리 기자 서우진으로 완벽 변신한 송재림이 등장, 극에 활력은 물론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스완(문채원)과 러브라인을 그려가며 2016년 여심을 사로잡을 신흥 사랑꾼의 면모를 과감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해 서우진 캐릭터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송재림은 "오늘부터 등장한다고 하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며 "앞으로 서우진 캐릭터를 더욱 열심히 만들어 나갈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소감과 함께 각오를 내비쳤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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