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과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레드벨벳은 2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7월 7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레드벨벳은 지난 22일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23일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에 이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안았다.
1위 발표 후 레드벨벳은 "SM 식구들, 부모님들, 매니저 언니 오빠들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 타이틀곡 '7월 7일'(One Of These Nights)은 '견우와 직녀' 설화에서 영감은 얻은 동화 같은 감성 발라드곡이다.
anjee85@sportsv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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