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야구협회 살림살이는 한마디로 궁핍하다. 경상비로 집행할 예산이 거의 바닥난 상황이라고 한다. 직원 월급으로 나갈 돈도 없다는 하소연이 나올 정도다.
Advertisement
체육단체에서 기금은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해서 적립한 비상금이다. 선배 야구인들의 노력으로 어렵게 마련된 돈이다. 그런데 협회 기금은 최근 집행부가 바뀔 때마다 줄어들고 있다. 바뀌는 수장들마다 제대로 협회 예산을 끌어오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기존 협회 통장의 돈이 줄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야구협회와 전국야구연합회는 25일 오후 2시 통합대의원 총회에서 첫 통합 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김종업 회장 직무대행이 추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무성하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