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브리트니 랭(미국)과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 잡았다. 리디아 고는 "어제만큼 샷이 좋지는 않았다"며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볼을 못 올렸지만 여러 차례 파 세이브에 성공한 것이 도움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