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프로듀스101' 세번째 1등 주인공은 JYP 전소미였다.
25일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101' 10회에서는 콘셉트 투표와 국민 프로듀서들의 온라인 투표, 현장 투표를 합산한 3차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데뷔조 센터를 역임할 1등은 JYP 전소미였다.
그는 "마음 조리고 있었는데,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2위는 젤리피쉬 김세정이었다. 그는 "모두들 너무 감사하다"며 "꿈의 끝자리에서 마주하자"며 화이팅 했다.
3위는 판타지오 최유정이 호명됐다. 2위에서 3위로 순위는 내려갔지만, 여전히 높은 순위를 나타냈다.
이어 4위는 레드라인 김소혜이 차지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힘들때마다 힘을 내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5위는 M&H 김청하, 6등은 김소희였다. 그는 "베네핏이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지 몰랐다. 말도 안된다"면서 기뻐했다.
윤채경은 15등에서 7등으로 올르며 순위가 대폭상승했다. 윤채경은 "이 자리에 앉아서 모르겠지만 좋은 곡 잘 만나고 팀원들 잘 만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같은 곳에서'의 한혜리 역시 16등에서 8등으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한혜리는 "제가 집에 갈 줄 알았는데 8등이라고 한다. 한 번 더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어 9등은 임나영, 10등은 유연정, 11등은 김도연이 차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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