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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뷔조 센터를 역임할 1등은 JYP 전소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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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위는 젤리피쉬 김세정이었다. 그는 "모두들 너무 감사하다"며 "꿈의 끝자리에서 마주하자"며 화이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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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위는 레드라인 김소혜이 차지했다. 그는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힘들때마다 힘을 내는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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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은 15등에서 7등으로 올르며 순위가 대폭상승했다. 윤채경은 "이 자리에 앉아서 모르겠지만 좋은 곡 잘 만나고 팀원들 잘 만나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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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등은 임나영, 10등은 유연정, 11등은 김도연이 차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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