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016년 상반기 기대작 '대박'의 스페셜 방송부터 만나보자.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연출 남건)이 3월 28일 첫 방송이 예정된 가운데, 첫 방송을 이틀 남겨둔 3월 2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특별한 형태로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마쳤다.
'대박'과 시청자의 특별한 만남 정체는 SBS '대박 스페셜'이다. '월화드라마 대박 미리보기'라는 타이틀로 제작된 이번 '대박 스페셜'은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최민수, 임지연, 윤진서 등을 비롯한 배우들의 촬영 모습과 제작진의 열정을 밀착 취재한 것으로, 약 60분 동안 방송될 전망이다.
드라마가 방송되기 전 이처럼 제작일지 및 배우들의 인터뷰, 스토리 예고 등을 스페셜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이고도 큰 의미를 가진 일이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대박'에 걸고 있는 기대감과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대박'은 사극 최초로 '승부', '도박'이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작품. 이토록 특별한 이야기를 기획하게 된 제작진의 열정, 흥미로운 스토리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연기 열전 등 다양한 장점을 스페셜 방송인 '월화드라마 대박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 속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대박'. '대박'이 풀어낼 짜릿하고도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틀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월화드라마 대박 미리보기'는 3월 26일 오후 1시 20분 방송된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 액션과 승부,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으로 오는 3월 28일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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