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순천시청)과 김지연(옥천군청)이 제37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남녀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김동훈은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 다목적실내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전진민(수원시청)을 4대1로 꺾었다.
여자부 결승에 나선 김지연은 우승 트로피에 입맞췄다. 김지연은 김보미(안성시청)를 4대1로 제압하고 여자복식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