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순천시청)과 김지연(옥천군청)이 제37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남녀 일반부에서 우승했다.
김동훈은 27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 다목적실내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전진민(수원시청)을 4대1로 꺾었다.
여자부 결승에 나선 김지연은 우승 트로피에 입맞췄다. 김지연은 김보미(안성시청)를 4대1로 제압하고 여자복식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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