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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는 현재 맨유의 신 영웅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지난달 26일 미트윌란(덴마크)과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렸고, 지난달 28일 아스널과의 정규리그 경기에서도 멀티골로 맨유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지난 21일 맨시티와의 정규리그 경기에선 결승골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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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유소년 선수들과의 형평성 때문이었다. 기예르모 바렐라, 제임스 웨이어, 조 릴레이, 도날드 러브, 레간 푸올레 등 21세 이하 자원들과 같이 21세 이하 선수들의 라커룸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것이 판 할 감독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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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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