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듀스101' 걸그룹이 5월 정식 데뷔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OSEN'은 가요계 및 방송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Mnet '프로듀스101'으로 탄생하는 11인 걸그룹의 첫 음반 활동 계획이 5월 첫째주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프로듀스101' 걸그룹은 5월 첫째주 새로운 음원을 발표하고, 해당 신곡으로 첫 번째 정식 음반 활동을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로듀스10'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다. 최종 선발된 11명은 올해 말까지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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