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수정이 성매매 루머가 번지자 결국 컴백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톱가수 A양의 LA 원정 성매매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공형진은 "이런 일이 발생할 때마다 근거 없는 소문으로 피해를 보는 연예인들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 기자가 "최근에 컴백을 하려고 하다가 이번 성매매 루머가 번지면서 컴백의 기회가 물거품이 된 스타가 있다. 바로 황수정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홍석천은 "이 사건과는 왜 연결이 되는 거냐?"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다른 기자는 "희한하게 황수정은 스폰서나 성매매 얘기가 나올 때마다 이름이 언급 된다"며 "당사자의 스트레스는 상상 이다. 연로하신 부모님마저도 힘들어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황수정의 소속사에서는 관용이나 합의, 선처 없이 루머 유포자에 대한 법적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