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김갑수가 류수영에게 충고했다.
Advertisement
29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는 신영일(김갑수)이 신지욱(류수영)에게 조들호(박신양)의 실력을 얕보지 말라고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영일은 "조들호가 구멍가게 변호사 노릇하고 있으니까 네가 이길것 같냐"며 "(조들호) 기소율 100%의 전무후무한 검사였다. 그 실력이 어디가겠냐? 이기기 쉽지 않을거다"라고 신지욱에게 경고한 뒤 인력을 보강해주겠다고 제안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신지욱은 "아닙니다. 필요하면 제가 말씀드릴게요"라고 거절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