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카오는 '카카오뱅크'가 꿈꾸는 모바일 금융 혁신을 책임질 인력 확보를 위해 경력직원 채용에 나선다.
Advertisement
한국카카오에 따르면 경력직원 공?Y용은 4월 4일까지다. 지원분야는 IT, 수신, 여신, CSS, 리스크관리, 전략, 재무/회계, 외환, 제휴상품, 마케팅, 홍보, CRM, 빅데이터, 채널기획, 디자인, 고객센터, 내부통제, 소비자보호, 정보보호, 준법지원, 카드 등 총 21개이다.
공통요건은 총 5년 이상 (개별 해당 업무 3년 이상)의 경력과 금융업 및 IT업계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이다. 또한 '카카오뱅크'는 IT 기업의 우수 개발자를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한국카카오 측은 "공개 채용을 통해 은행의 본질을 새롭게 재해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재들을 영입하고자 한다"며 "기존 은행과는 차별화된 수평적 기업문화 속에서 카카오뱅크가 제시한 모바일 금융 혁신에 대해 열정을 갖고 도전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