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25·LA 에인절스)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최지만은 30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7회 좌익수로 교체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13.
7회초 2루수 조니 지아보텔라와 교체돼 좌익수 자리에 들어간 최지만은 0-1로 뒤지던 7회말 1사 2,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결과는 좌익수 플라이. 3루에 있던 채드 힌쇼가 홈으로 들어오며 1-1 동점이 됐다. 그러나 플라이를 잡은 좌익수 사일렌토 세일스의 실책으로 기록되며 최지만의 희생 타점으로 기록되지는 않았다.
Advertisement
팀이 1-1로 맞선 9회 1사 1루에서는 바뀐 투수 벤 헬러에게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그 사이 주자가 2루에 안착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역전 득점이 나오지는 않았다. 양 팀은 1대1로 비겼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