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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송중기와 유아인의 활약이 계속되는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드라마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송중기와 유아인 뿐만 아니라 한류 스타 중 한 명인 박유천까지 출연했던 '성균관 스캔들'이야 말로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 드라마였다고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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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안방극장을 강타하고 있는 송중기 신드롬은 지난 2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수목극 '태양의 후예'로 부터 시작됐다. 지난 해 5월 전역한 송중기의 첫 드라마 복귀작인 '태양의 후예'는 방송 9회 만에 지상파 드라마로는 4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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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월 개봉한 '사도'(이준익 감독)에서는 비운의 왕세자인 사도세자 역을 훌륭히 소화해 송강호에 밀리지 않는 연기력을 뽐내 연말에는 청룡영화상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물리치고 남우주연상을 손에 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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