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SNL7'에 대해 "애청자 될게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손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NL7'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손태영은 "생방송이라는 부담감에 일주일이 정말 긴장과 무거움 연속 이였지만 그건 저의 걱정에불과했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나름 최선을 다해 본 시간이였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청해주셔서감사하고 신동엽 선배님.그리고 크루분들 옆에서 많이배웠습니다. 배려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쭉 애청자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에 출연해 코너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완벽하게 망가지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