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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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이버 V앱에서, 이따 3시10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선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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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깔끔히 빗어 올린 그는 의상과 어울리는 붉은색 립스틱을 발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뽐냈다.
특히 브이 포즈로 깜찍함까지 더한 임지은의 남심을 흔드는 환한 미소가 포착돼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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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연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 담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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