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대형 방수포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삼성은 이날 디펜딩챔피언 두산 베어스와 오후 5시부터 경기를 한다. 그런데 오전부터 비가 내려 그치지 않고 있다. 경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구단 관계자는 "새벽에 비 올 것을 대비해 어제 오후 10시 방수포를 펼쳤다"고 말했다.
삼성은 '라팍' 시대를 맞아 미국에서 대형 방수포도 수입했다. 가격은 1천89만원. 가로·세로 52m 크기다. 이 관계자는 "벽에 동그랗게 말려있던 방수포를 트랙터가 펼친다. 이후 12명 정도 인력을 투입해 관리인들이 내야에 깐다"며 "비가 그치면 반대 과정이다. 사람이 걷어내고 마지막에 기계를 이용해 방수포를 동그랗게 만다"고 설명했다.
대구=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