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3·대박이)이 아빠가 뛰던 그 잔디 위에 섰다.
이동국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봉동 나들이, 축구냐 테니스냐 빵~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의 소속팀 전북 현대 클럽하우스 연습장의 잔디 위에 서있다. 대박이는 "아빠 축구 어떻게 해? 빵~"이라는 말에 맞춰 귀엽게 발을 뻗는가 하면, "재아 언니 테니스는? 빵~"이라는 말에도 팔을 휘둘러보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동국은 대박이를 비롯한 슬하의 오남매와 함께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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