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벨라루스에 미녀 수출 금지법이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일일 비정상 대표로 벨라루스의 유리 김이 출연했다.
이날 유리 김은 벨라루스에 미녀 수출 금지법이 있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비슷한 법은 있다"고 답했다.
유리 김은 "미녀 수출 금지법은 아니고 노동 착취나 불법 성매매가 만연하던 시절에 여자들을 모델로 뽑아놓고 유럽이나 중국으로 성매매 시키는 일이 많아서 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이 생겼다"며 "성매매 뿐만 아니라 장기매매, 불법 노동 착취 등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인간매매 예방법인데 외국에 뉴스가 나다 보니까 '미녀 수출 금지법'이라고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