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가 힙합 브라더스로 변신했다.
이휘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힙합 부라더. Ceck it out hip-hop y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냅백을 쓴 쌍둥이는 나란히 맞춰 입은 운동복에 손목에 아대까지 하는 등 완벽한 힙합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엄마에게 붙잡힌 서준이는 다소 삐딱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반면 서언은 울상을 지으며 서준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서언과 서준은 방송에서보다 날렵하면서도 한 층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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