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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스크 팩을 반쯤 내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대영. 다부진 체격과 강인한 눈빛은 평소 말보단 행동이 먼저인 상남자 대영의 모습과 다를 게 없지만, 그의 얼굴에 붙어 있는 의외의 아이템 마스크 팩은 신선함을 선사한다. 또한 마스크 팩 덕분에 빼꼼 나온 눈과 입은 듬직한 대영에게 귀여움을 더하는 포인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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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12회분에서는 우르크 이야기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생명을 위해 고군분투한 태양의 후예들 덕분에 우르크에는 희망의 빛이 드리웠고 해성 병원 의료팀은 모든 봉사 일정을 마무리한 채 서울로 귀국, 남은 4회 동안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을 불어넣었다. '태양의 후예', 오늘(6일) 밤 10시 KBS 2TV 제13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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