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이채영은 "촬영을 마친 뒤에도 멤버들이 종종 함께 모여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전우애를 이어가고 있다"며 "첫 방송도 다 함께 모여 같이 시청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특히 이채영은 "방송이 다 끝나는 만큼 제가 추억이 깃는 피자빵을 사가서 멤버들과 함께 먹으면 어떨까 싶다"라며 "인증샷도 찍어 올리겠다"고 즉석에서 유쾌하게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채영은 환기를 시키기 위해 문을 열어놓았는데, 방귀 냄새 뿐 아니라 이로 인해 터진 웃음 소리도 열린 문으로 새어 나가 중대장을 분노케 했다. 상황을 모르는 분대장은 냄새와 열린 문 등의 상황을 보고 멤버들이 몰래 간식을 먹은 뒤 이를 감추기 위해 환기를 시키고 있는 것이라 오해했다.
Advertisement
이채영은 "정말 피자빵 냄새가 나서 피자빵이라고 한 거였다"라며 "당시 중대장이 음식을 먹은 것으로 오해해 분위기가 정말 안 좋았다. 그래서 진실을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채영은 이번 여군특집을 통해 그간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차가운 악녀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피자빵' 에피소드로 예상치 못한 웃음을 안기는가하면, '욱채영' 등의 별명을 얻으며 예능 블루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에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예능에서 활약을 더 기대해도 되겠느냐'는 물음에 이채영은 "바게트빵, 단팥빵, 곰보빵 등 종류가 많으니 빵시리즈는 얼마든지 더 할 수 있다"라는 답으로 재치를 발휘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