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청순한 꽃미모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스페이스 감사합니다. 요즘은 꽃이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선물받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청순한 미모를 뽐낸 손연재는 물오른 여성미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9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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