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에게 또다시 위기가 닥쳤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한국에서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한 강모연(송혜교)과 유시진(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르크 의료봉사단은 병원 측의 환영을 받으며 복귀했다. 모연은 시진과의 관계를 묻는 표지수(현쥬니)에게 "나도 내 인생에 이런 장르가 낄 줄 몰랐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모연과 시진은 각각 한국과 우르크에서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키워갔다.
이후 시진도 우르크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두 사람의 재회는 로맨틱과 거리가 멀었다. 대영과 끝도 없이 술을 마시는 시진을 본 모연도 지지 않고 술을 마셨다. 결국 모연은 시진에 이끌려 집에 도착했다. 그러나 먼저 집에 도착한 모연의 어머니와 마주쳤고, 짧은 소개를 끝내고 황급히 자리를 떴다.
모연과 시진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즐겼다. 서로 질투 하기도 하고, 서대영(진구)-윤명주(김지원)와 만나 커플 데이트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 위기가 또다시 닥쳤다. 모연은 응급환자가 도착했다는 말에 서둘러 밖으로 나갔고, 총상을 입고 앰불런스에 실려온 환자가 시진인 것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