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현쥬니가 거미를 이겼다.
6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프로가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쥬니와 거미의 대결이 진행됐다. 현쥬니는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현쥬니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 노래를 좋아했는데, 많은 분들 앞에서 이 노래를 불러서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상상불가 무대' 곡으로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불렀다. 거미는 신나는 댄스곡을 미디엄 템포로 편곡, 여리면서도 강렬한 보컬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투표 결과, 현쥬니가 거미를 꺾고 승리했다. 예상밖의 결과에 방청객과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