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최근 '오 나의 귀신님' '퐁당퐁당 LOVE' 등의 작품에서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남심을 홀렸던 배우 김슬기가 이번에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화보를 통해서 청초한 여신으로 거듭났다.
이날 김슬기는 뭇 남성들의 로망이자 여친룩인 흰 셔츠와 따스한 햇살에 막 자다 깬듯한 부스스한 연출로 드라마에 이어 또 한 번 남심을 저격했다.
그리고 화보와 함께 진행되었던 인터뷰에서는 예능프로그램인 SNL에서 얻었던 욕쟁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던지고 진지한 연기세계에 몰입하게 된 데에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또 김슬기는 인테리어에 대한 개인적인 취미를 밝히며, 이유있는 집순이라고 말해 에디터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 밖에 더 많은 내용의 화보와 인터뷰는 '케이웨이브' (KWAVE)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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