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 무대를 꾸민 이용녀와 릴보이는 폭발력 넘치는 보컬 손승연의 피처링 속에 '백만송이 장미' 무대를 펼쳐 148표를 획득했다.
Advertisement
치타는 "가사는 어디까지나 할머님이 쓰시고, 저는 적당히 맞게 고쳐드릴 뿐"이라는 자세를 고수했다. 결국 최병주는 '스파르치타'의 철저한 지도 끝에 16마디에 달하는 가사를 직접 써야했다.
Advertisement
최병주가 선택한 노래는 강산에의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처럼'. 현장 피처링으로는 명품 보컬 JK김동욱이 나섰다.
Advertisement
무대를 마친 뒤에도 최병주는 "힙합은 나의 활력소"라며 "계속 도전하다보면 언젠가 해낼 수 있어 예~"라고 포스를 발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