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번엔 침대 사진" 대체 왜?
최근 최자와의 연인 사진을 대방출한 설리가 이번엔 남자친구와의 침대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설리는 9일 개인 SNS에 어떤 설명없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와 남자친구 최자가 침대에 누워 이마뽀뽀에 이어 입술 키스까지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8일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백허그, 볼뽀뽀 사진에 이어 침대 위 애정행각까지 보여준 모습으로 일부 팬들은 우려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
또 다른 한 편에서는 공개 연인이고, 노출이 있는 사진이 아니기에 크게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이다.
앞서 설리는 남자친구 최자 뿐 아니라 절친들을 모두 언팔해 결별설이 제기되자 최자와의 애정행각을 담은 사진을 대방출하는 이상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 후 연기자로 변신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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