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9일 오전 11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이 7.22%로 나타났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3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9일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7.2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선거인 4210만398명 중 303만8188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라남도가 12.33%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전라북도 10.91%, 세종특별자치시가 9.44%로 그 뒤를 이었다. 부산의 투표율은 5.81%로 가장 낮았다. 서울은 6.48%를 기록했다.
한편 사전투표제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선거일 직전 금·토요일에 전국의 모든 읍·면·동사무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다.
이번 사전투표 기간은 8~9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3511개 사전투표소에서 전용 단말기로 발급받은 투표용지를 이용해 곧바로 투표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총선에서 사전투표의 참여도를 높이고 유권자 편의를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인천공항·서울역·용산역 등 3개소에 사전투표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