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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끼와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차오루가 '케이웨이브' 4월호를 통해 예능기를 벗어던진 몽환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차오루는 누드톤 상의와 플라워 패턴 스커트에 묘한 매력의 눈빛까지 더해져 차오루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시크함과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차오루는 이 날 진행되었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배경과 뒷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밝혔다.
중국에서 가수활동을 했던 차오루는 "유학길에 오르며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가수활동을 다시 시작하려 했다. 그러다 학교에 다니던중 학과 교수님의 권유로 참가한 현 소속사 오디션에 덜컥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연습생이 되기에 어린 나이가 아니었음에도 날 선택해준 소속사에 감사하다"며 그 때 당시의 솔직한 소감도 이야기했다.
한편 차오루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케이웨이브'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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